임플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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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ona-implant요즘 임플란트에 대한 일반인의 지식은 예전보다 높은 편입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치료비용으로 그만큼 많이 시술을 받아오고 있으며 예전 보다 보편적인 진료의 한분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보통 치아를 삭제한 후 브릿지로 마무리하는 보철치료를 피하고 없는 무치악 부위를 인공치아로 매식하는 보존적인 방법이 임플란트의 개괄적인 개념입니다. 최근의 임플란트 시술 경향은 최대한의 안정성이 보장되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 시술기간을 줄이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전 과정이 단순화 되며 내구성이 증가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임플란트 시술 전에 식립 부위의 골질 및 골량 등의 골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기존 2D 방사선사진상에서는 상하좌우 골량만 파악되고 기타 중요한 정보를 알 수 없었습니다. 반면 CT에 의한 3D 방사선사진상의 도움으로 이의 단점을 극복하고 술자로 하여금 실패의 요인을 피할 수 있는 중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정확한 임상검사 및 방사선검사 후에 본격적인 시술에 있어서 보통의 방법은 수술부위를 넙게 절개 하고 피판을 열어 드릴링 후 임플란트 매식체를 심는 과정이었습니다. 이런 경우 절개에 의한 출혈을 피할 수 없었으며 일차 및 이차 감염의 가능성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또한 술후의 통증이 증가하고 치유가 늦어지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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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과정을 Laser로 시술하면 위와 같은 단점을 한 번에 보완할 수 있습니다. 즉, 무피판(절개없이 피판을 열지 않고) 수술로써 임플란트 식립 부위를 연조직만을 선택적으로 출혈없이 태워 없애고 원하는 크기의 원형으로 연조직 성형을 하여 드릴링 후 매식체를 식립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수술부위가 상당히 작아지고 출혈이 적고 이후 통증이 상당히 감소하며 치유가 훨씬 짧아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implant-1수술후 수주에서 수 개월이 지나면 상부 구조물를 올리는 보철치료를 수행하는데 그중에 한 가지 이슈는 보철물이 파절되는 경우가 빈번하게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환자분의 추가 비용 발생과 치과내의 기공 비용의 추가 발생으로 환자뿐만 아니라 시술 선생님들의 스트레스가 상당히 높은 편이었습니다. 이를 피하고자 오렌지치과에서는 단단하고 치아색의 지르코니아 블락을 이용하여 깨지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진단은 CT로 시술은 Laser로 보철은 Serec으로 제작한 지르코니아로 하시는 일련의 치료과정이 현재 환자분들이 받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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